코트 위의 '삐약이', 나눔으로 세상을 밝히다코트 위에서는 압도적인 실력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탁구 선수 신유빈! 하지만 코트 밖에서는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가진 '국민 여동생'입니다. 그녀가 연말을 맞아 또 한 번 감동적인 기부 소식을 전했습니다. 바로 WTT 파이널스 홍콩 2025 혼합복식 우승 상금의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쾌척한 것입니다. 그녀의 따뜻한 마음과 통 큰 결정에 많은 이들이 감동받고 있습니다. WTT 우승, 그리고 당진시에 1억 원 기부지난 13일, 신유빈 선수는 'WTT 파이널스 홍콩 2025' 혼합복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세계를 놀라게 했습니다. 그리고 귀국 후, 그녀는 화려한 시상식 대신 충남 당진시체육관을 찾았습니다. 그곳에서 열린 '제2회 신유빈과 당진시가 함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