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학교 겨냥 무차별 공습 감행이스라엘이 레바논 나바티예의 정부 건물을 집중 공습하여 최소 13명의 레바논군이 사망했습니다. 특히, 이스라엘은 헤즈볼라 테러리스트들이 미사일 발사대를 숨긴 장소라고 주장하며 한 학교를 폭격했습니다. 헤즈볼라의 무기 운반에 사용된다는 이유로 소방차와 구급차까지 공격하는 등 이스라엘의 반인도적 공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라픽 하리리 대학병원 응급실장은 포격의 종류가 달랐으며, 의사로서 다친 사람들을 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휴전 이후 사망자 357명… 헤즈볼라의 반격지난 8일, 미국과 이란의 휴전 이후 이스라엘의 레바논 대공습으로 인한 사망자는 357명, 부상자는 1,22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에 맞서 헤즈볼라 역시 아슈도드 해군기지와 복부 카르미엘 등 이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