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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이재명 '천하의 도둑놈 심보' 발언에 '대장동 사건' 언급하며 강도 높은 비판

이재명 대표, 업무보고 자리에서 이학재 사장 질타하며 강한 불쾌감 드러내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생중계된 부처 업무보고 자리에서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강하게 질타한 데 이어 "천하의 도둑놈 심보"라는 표현까지 쓰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한동훈 전 대표, 이재명 대표 발언에 '자기 얘기'라며 반박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18일 채널A 유튜브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이 대통령의 관련 발언에 대해 "자기 얘기 아니냐. '이 대통령이 왜 고해성사를 하지?' 싶었다"며 "돈과 명예를 누리고 싶으면 (공무원직에서) 나가서 벌어라, 여러 가지 얘기 했는데 대장동 사건이 그런 거"라고 말했다. 한동훈, '책갈피 달러' 언급하며 이재명 대표 비판이어 "'책갈피에 달러'는 아무도 모르는데 자기(..

이슈 2025.12.19

전재수 장관, '통일교 의혹'에 장관직 내려놓고 정면 돌파 선언: 진실은 무엇인가?

의혹 제기, 그리고 전격적인 사퇴 발표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이 통일교로부터 금품 수수 의혹에 휩싸이며, 장관직을 내려놓고 의혹에 정면으로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오늘 새벽 인천국제공항에 입국한 전 장관은 기자들을 만나,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사퇴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이는 공직자로서의 책임감을 보여주는 동시에, 의혹에 대한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전 장관의 결단: 흔들림 없는 해수부를 위한 선택전 장관은 의혹을 인정하는 것으로 비춰질 수 있다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결단을 내린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부·울·경 해양 수도와 북극항로 시대를 준비하는 중요한 시점에서 해수부의 흔들림 없는 업무 수행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는 것입니다. 이는 개인적인 어려움보다 공적인 책임..

이슈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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