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억 체납, 최은순 부동산 공매 시작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 씨가 25억 원의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을 체납하여 소유 부동산이 공매에 넘어가는 상황입니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1일, 최 씨 소유의 서울 강동구 소재 토지와 건물 등 부동산에 대한 공매 공고를 온비드에 게시할 예정입니다. 80억 규모의 부동산, 암사역 인근 위치공매 대상 부동산은 8호선 암사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건물로,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입니다. 캠코의 감정평가 결과, 토지와 건물을 합산한 해당 부동산의 가액은 80억 원에 달합니다. 실제 입찰은 공고 후 약 2개월 뒤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경기도의 적극적인 체납액 징수 의지김동연 경기지사는 체납액 조기 징수를 위해 성남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공매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