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코리아, 22번째로 입장하며 개회식의 문을 열다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22번째 순서로 당당히 입장했습니다. 피겨 스케이팅의 차준환 선수와 스피드 스케이팅의 박지우 선수가 태극기를 앞세워 선수단을 이끌었으며, 선수들의 얼굴에는 밝은 웃음과 자신감이 가득했습니다. 볼에 태극기를 그려 넣은 차준환 선수와 힘차게 태극기를 흔드는 선수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개성 넘치는 세리머니와 축제의 장, 개회식 현장이번 개회식은 단순히 선수단 입장을 넘어, 각국의 선수들이 펼치는 다채로운 세리머니로 축제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여자 스켈레톤 홍수정 선수는 목마를 타고 '한국'이라고 적힌 종이를 들어 올리며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디제잉 공연과 함께 선수들은 저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