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 발 음란행위 사건 발생서울 금천구의 한 남성 전용 사우나에서 상습적인 음란행위가 벌어진다는 신고가 접수되어 경찰이 단속에 나섰습니다. 이 사건으로 현직 경찰관이 연루된 사실이 밝혀져 큰 파장이 예상됩니다. 현직 경찰관, 공연음란 혐의로 입건인천 지역 소속 50대 경찰관 A씨가 지난달 금천구 소재 사우나 수면실에서 다른 남성들과 함께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공연음란 혐의로 입건되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현장에서는 총 6명이 적발되었으며, A씨는 도주하려다 현행범으로 체포되었습니다. 반복되는 신고와 CCTV 설치해당 사우나는 이전부터 유사한 신고가 반복되어 수면실 내부에 방범용 CCTV까지 설치하는 등 운영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사우나 관계자는 이용객들이 인터넷을 통해 은밀히 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