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옷도 완벽 소화한 최화정방송인 최화정 씨가 10년 전 홈쇼핑 방송 첫 출연 당시 입었던 의상을 그대로 소화하며 놀라운 자기 관리 능력을 선보였습니다.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 공개된 영상에서 최화정 씨는 팬미팅을 위해 10년 전 옷을 입고 무대에 서겠다는 공약을 지키기 위해 나섰습니다. 비록 '살을 못 뺐다'며 걱정했지만, 우려와 달리 10년 전과 다름없는 몸매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팬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습니다. 폭식 후에도 유지되는 몸매 관리 비법최근 촬영으로 13끼를 폭식했다고 밝힌 최화정 씨는 택배 음식과 전골까지 밤늦게 다 먹었다고 고백했습니다. PT를 받아도 쉽지 않은 상황에서, 타이트한 치마를 입기 위해 옷을 늘렸다는 유쾌한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