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아쉬움 속에 펼쳐진 쇼트 프로그램한국 남자 피겨 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 선수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향한 첫 관문인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쇼트 프로그램 3위를 기록했습니다. 29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에서 차준환은 기술점수(TES) 40.69점, 예술점수(PCS) 42.22점을 받아 총점 82.91점을 획득했습니다. 이날 차준환은 첫 점프 과제였던 쿼드러플 살코에서 아쉬움을 삼켰지만, 이어진 프로그램에서 안정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다음 경기를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최하빈, 압도적인 기량으로 1위 등극이번 대회에서 최하빈 선수는 완벽에 가까운 연기를 선보이며 1위에 올랐습니다. 최하빈은 쿼드러플 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