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빈, 임종언 성장 모습에 놀라움대한민국 쇼트트랙의 스타 이유빈 선수가 5년 전 '애기' 같았던 임종언 선수의 훌쩍 성장한 모습에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이유빈 선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종언 선수와 함께 찍은 사진들을 공개하며,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임종언 선수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두 선수가 이제 같은 팀에서 훈련하며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예고합니다. 임종언, 밀라노 올림픽서 맹활약임종언 선수는 이번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첫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한국 남자 쇼트트랙의 핵심 선수로 활약했습니다. 남자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에 첫 메달을 안겼고, 남자 5000m 계주에서도 은메달을 합작하며 멀티 메달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