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정우주의 눈부신 활약과 신인상 아쉬움한화 이글스의 초특급 유망주 정우주가 2025 시즌을 맞아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정우주는 2025시즌 주로 불펜 추격조로 뛰면서 51경기에서 3승 3홀드 평균자책점 2.85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156km 강속구, 정우주의 압도적인 재능정우주는 최고 155~156km의 포심을 가볍게 뿌리는 우완 파이어볼러로, 뛰어난 제구력과 커맨드까지 갖춰 더욱 돋보인다. 넥센 히어로즈, NC 다이노스, 롯데 자이언츠 출신 강윤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포볼왕 강윤구’를 통해 올해 최고의 포심을 뿌린 투수로 정우주를 꼽았다. 미래를 위한 과제와 성장 가능성정우주는 포심 비중이 절대적인 선수지만, 슬라이더와 커브를 구사하며 변화구 완성도를 높여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