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도약: 평범한 회사원으로 변신한 양치승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이 전세 사기 피해의 아픔을 딛고 평범한 회사원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양치승은 올해부터 아파트 커뮤니티 및 건물 관리·운영 전문 용역회사에 합류하여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그는 미래 지향적인 비전을 보고 합류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청담동 커뮤니티 센터 총괄 매니저로 활약현재 양치승은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커뮤니티 센터에서 수영장, 골프장, GX, 필라테스, 카페 등 시설 전체의 운영 관리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20대부터 늘 개인 사업만 해왔던 그에게 회사원 생활은 처음이지만, 매일 오전 9시에 출근하며 새로운 삶에 적응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