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허안나, 친언니 추모하며 눈물 쏟아개그우먼 허안나가 세상을 떠난 친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멈추지 못했습니다.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허안나와 남편 오경주 부부는 무속인 윤대만을 찾아갔습니다. 윤대만은 허안나의 사주를 보며 "밝아 보이지만 혼자 울 일이 많았다"고 말해 허안나를 안타깝게 했습니다. 무속인 윤대만, 허안나의 숨겨진 아픔 짚어내윤대만은 허안나에게 "계속 슬프고 아픈 기운이 보여진다. 본인과 나이대가 비슷한 여자 한 명이 보인다. 앉았다 섰다 날벼락처럼 갔다는 소리가 나온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허안나는 2020년 우울증으로 세상을 떠난 친언니를 떠올리며 오열했습니다. 윤대만은 언니가 허안나에게만은 많은 이야기를 했을 것이라며, 마음이 착한 효녀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