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남자 5000m 계주,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한국 금메달 놓쳐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한국이 1위를 하고도 석연치 않은 페널티 판정으로 금메달을 놓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이 경기에서 한국 선수들은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음에도 불구하고 실격 처리되어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이는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올림픽 당시 '오노 사건'을 연상케 하는 억울한 판정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한국 쇼트트랙, 개인전 4관왕 쾌거 속 계주 부진 아쉬움이번 세계선수권에서 한국 쇼트트랙은 임종언, 김길리 등 에이스들의 활약으로 남자 1000m, 여자 1500m 등에서 금메달 4개를 획득하며 참가국 중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