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의 감각으로 채워진 하지원의 보금자리배우 하지원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예술가적 무드가 듬뿍 담긴 싱글하우스를 최초로 공개했습니다. '26학번 지원이요'라는 영상에서 하지원은 카메라 앞에서 처음 느끼는 낯선 기분에 대해 수줍게 이야기하며, 거대한 바디필로우를 '남편'이라 부르며 외로움을 달래는 유쾌한 모습도 보였습니다.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내며 자신의 기사를 직접 모니터링하는 모습 또한 인상적이었습니다. 모던함과 키치함이 공존하는 1층 공간하지원의 집은 2층 구조로, 화이트와 실버 톤으로 꾸며진 1층에는 다양한 오브제들이 키치한 무드를 더했습니다. 특히 화가로도 활동 중인 하지원은 거실 한편에 직접 만든 다리 모양 오브제를 장식하며, '내 몸을 활용해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