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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부상 2

WBC 비상! 11승 투수 손주영, 팔꿈치 부상으로 귀국…LG도 '초비상'

예상치 못한 부상, 손주영 선수 귀국 결정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무대를 밟은 손주영 선수가 경기 중 팔꿈치 불편함을 느껴 병원 검진을 위해 귀국합니다. 9일 호주전 선발 등판에서 1회 무실점으로 막았으나 2회 시작 전 이상을 느껴 교체되었습니다. 정확한 상태 확인을 위해 정밀 진단을 받을 예정입니다. 대표팀, 2라운드 진출 확정 속 '악재'한국 야구 대표팀은 손주영 선수의 이탈에도 불구하고 문보경 선수의 4타점 활약과 불펜진의 호투에 힘입어 호주를 7-2로 제압하고 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하지만 손주영 선수는 선수단과 동행하지 않고 별도로 귀국하여 정밀 검진을 받게 되었습니다. 대체 선수 발탁 여부는 진단 결과에 따라 결정될 예정입니다. LG 트윈스, '우승 ..

스포츠 2026.03.10

15억 포기하고 KIA로…홍건희, '돈 아닌 계약 기간'에 대한 진심 고백

친정팀 KIA 타이거즈 복귀, 홍건희의 설렘과 다짐우완투수 홍건희가 2020년 이후 6년 만에 친정팀 KIA 타이거즈 소속으로 스프링캠프에 참가하기 위해 일본으로 떠났습니다. 23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1차 스프링캠프 장소인 일본 아마미오시마로 향한 홍건희는 설렘과 기대를 안고 취재진과의 인터뷰에 응했습니다. 그는 "두산 베어스에서 6년 정도 뛰었고 다시 돌아오게 됐는데, 정말 감회가 새롭다. 설레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한다"며 "팬분들이 나에 대해 기대하시는 만큼 그런 것만 생각하고 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KIA 선수단은 25일부터 본격적인 훈련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화순고 시절부터 KIA와의 인연, 그리고 두산에서의 성장1992년생인 홍건희는 화순초-화순..

스포츠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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