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무속인 신당 방문… '파묘' 자문위원 만나다배우 고소영이 유튜브 채널 '고소영'을 통해 새해를 맞아 40년 경력의 무속인 고춘자를 만나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고춘자는 영화 '파묘'에서 김고은 캐릭터의 실제 모델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상 속에서 고소영은 무속인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삶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점괘에 눈물 훔친 고소영, '가정주부' 삶에 대한 허무함 토로무속인 이다영은 고소영에게 '내 새끼를 위해 살았다'는 점괘를 내놓으며,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빛 좋은 개살구'와 같은 삶이라고 진단했습니다. 또한, '남들 앞에 빛이 나야 하는 사주인데 사주를 다 묻어 놓고 살다 보니 속에 병이 나는 형국'이라며, 가정주부로서 살아온 삶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