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전국노래자랑' 대구 남구 편 초대 가수로 나선다가수 이찬원이 '전국노래자랑' 대구광역시 남구 편에 초대 가수로 출연합니다. 이번 방송은 2152회차로, 대구도서관 서편 특설 무대에서 펼쳐지며 15개 참가팀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찬원은 고향 무대에 서는 기쁨을 안고 '오늘은 왠지', '진또배기'를 열창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습니다. 다채로운 참가팀과 화려한 초대 가수 라인업이번 '전국노래자랑' 대구 남구 편에는 흥미로운 참가팀들이 대거 등장합니다. 엄마와 12살 터울의 형제로 구성된 가족 팀, 초등학생 4인조 댄스팀, 7살 유치원생 3인방 등 다양한 연령과 구성의 참가자들이 개성 넘치는 무대를 꾸밉니다. 또한 미스김, 문연주, 김성환, 트윈걸스 등 실력파 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