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와 실망 사이, 노진혁의 2군행롯데 자이언츠의 50억 FA 내야수 노진혁 선수가 결국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 시즌 초반 4할 타율을 기록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지만, 이후 극심한 타격 부진으로 2군행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는 롯데 팬들에게 큰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노진혁 선수는 올 시즌 초반 14경기에서 타율 0.400, 3홈런, 10타점, OPS 1.228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기록하며 부활을 알리는 듯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한 달 동안 24경기에서 타율 0.122, 1홈런, 5타점, OPS 0.391로 급격히 하락하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5월 들어 타율 0.083, OPS 0.325로 부진이 심화되면서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었습니다. FA 계약 이후 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