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KBO 복귀 후 첫 승과 대기록 달성한화 이글스의 류현진 선수가 6일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6이닝 2실점 호투로 시즌 첫 승을 거두었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류현진 선수는 개인 통산 1,500탈삼진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며 역대 최고령 및 최소 경기 신기록을 동시에 세웠습니다. 이는 2012년 이후 9이닝 기준 5,005일 만의 쾌거입니다. 미국에서 전해진 특별한 축하 메시지류현진 선수의 1,500탈삼진 달성 소식에 미국에서도 축하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주인공은 지난해 한화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코디 폰세 선수였습니다. 폰세 선수는 자신의 SNS에 류현진 선수의 축하 게시물을 공유하며 '축하해 형(Congrats Hyung)'이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덧붙였습니다. 특히 영어가 아닌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