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혜훈 후보자 아들 병역·취업 특혜 의혹 제기국민의힘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아들 병역 및 취업 관련 특혜 의혹을 제기하며 사퇴 공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박수영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차남과 삼남의 공익근무, 장남의 연구원 취업 과정에서의 의혹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자료 공개와 소명을 촉구했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20가지에 달하는 의혹을 종합적으로 언급하며 '공직 부적격'을 강조했습니다. 차남·삼남, 집 근처 공익근무…병역 특혜 의혹 증폭박수영 의원은 이 후보자의 차남이 집에서 7km 떨어진 지역아동센터에서, 삼남이 2.5km 떨어진 방배경찰서에서 공익근무를 한 점을 지적했습니다. 특히, 차남이 근무한 지역아동센터가 차남 근무 시점부터 공익근무요원을 받기 시작했고, 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