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이란 휴전 시한 설정 보도 부인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으로부터 ‘통일된 제안’을 받는 데 특정 기한을 설정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일부 보도와 달리 대통령이 이란의 제안을 받기 위한 확정된 기한을 설정하지 않았다고 기자들과 만나 설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3∼5일의 기한’은 사실이 아니며, 이란과의 대화에서 서두르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연장 발표와 보도의 차이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정부로부터 ‘통일된 협상안’을 받고, 협상이 종결될 때까지 휴전을 연장한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는 익명의 당국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휴전 기간을 3∼5일 정도 더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