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중국 배드민턴 2

안세영 혼자 힘으론 부족하다! 우버컵 V3, 복식 승리가 열쇠

한국 우버컵 3번째 우승, 복식에 달렸다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4강에서 인도네시아를 3-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결승 상대는 압도적인 전력으로 결승까지 무실세트 행진을 이어온 중국입니다. 한국의 우버컵 통산 3번째 우승의 향방은 '복식'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단식에서 안세영이 승리하더라도, 나머지 단식 경기에서의 열세를 복식에서 만회해야만 정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 중국의 압도적인 단·복식 전력중국은 세계 2위 왕즈이, 4위 천위페이 등 강력한 단식 선수들을 앞세워 결승까지 파죽지세로 올라왔습니다. 특히 복식에서는 세계 최강 조인 류성수-탄닝 조를 비롯해 자이판-장슈센, 리이징-뤄쉬민 조까지, 각기 다른 스타일의 '철의 삼각편대'를 ..

스포츠 2026.05.03

안세영 꺾었지만… 1만점 격차에 중국 '까마득한' 절망

왕즈이, 안세영 제압에도 랭킹 격차 '넘사벽'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랭킹에서 한국의 안세영 선수가 중국의 왕즈이 선수를 꺾고도 여전히 1만 점 이상의 압도적인 점수 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국 포털 넷이즈는 왕즈이가 전영오픈에서 안세영을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었음에도 불구하고,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최신 랭킹에서 두 선수 간의 격차가 1만 점 이상 벌어져 있음을 보도했습니다. 이는 중국이 안세영의 독주 체제를 흔들기에는 아직 역부족임을 시사합니다. 7년 만의 쾌거, 그러나 랭킹은 제자리걸음왕즈이 선수는 생애 첫 전영오픈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이전까지 안세영에게 10연패를 당하며 상대 전적에서도 4승 18패로 열세를 보였던 왕즈이는 이번 결승에서 세계 1위 안세영을 2-0(2..

스포츠 2026.03.1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