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서 충격적인 사건 발생경북 상주 낙동면의 한 공터에서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50대 남편 A 씨가 아내 B 씨와 함께 있던 아내의 지인 C 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자신도 자해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아내 B 씨는 사망했으며, 남편 A 씨와 지인 C 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입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비극으로 치달은 가정 불화사건은 오전 10시 45분경 발생했으며, 남편 A 씨는 아내 B 씨와 지인 C 씨가 함께 있던 공터에서 갑자기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범행 직후 A 씨는 스스로에게도 흉기를 사용하여 자해했습니다. 이로 인해 아내 B 씨는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A 씨와 C 씨는 심각한 부상을 입고 즉시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