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여제, 은퇴 후 근황 공개현역 시절 코트를 누볐던 '테니스 여제' 마리아 샤라포바가 은퇴 후 여유로운 일상을 전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샤라포바는 최근 이탈리아 돌로미티의 최고급 리조트에서 럭셔리한 스파와 사우나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2020년 현역에서 은퇴한 그녀는 이제 요란하거나 과시적이지 않은 특별한 곳에서 마음의 평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탈리아 돌로미티에서의 완벽한 휴식샤라포바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470만 팔로워들에게 호화로운 스파를 즐기는 긴 영상과 함께 휴가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그녀는 아직 스키는 타지 않지만, 하루 만에 트레킹, 하이킹, 야외 수영을 모두 즐겼다고 전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숙소'라며 극찬한 그녀의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