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성공적인 재활 경기 출전으로 복귀 청신호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내야수 김하성이 부상에서 회복하여 재활 경기에 성공적으로 출전하며 빅리그 복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해머 테리토리 팟캐스트'에 따르면, 김하성은 5월 중순 팀 합류를 목표로 훈련 중이며, 지난달 30일 더블A 콜럼버스 클링스톤스에서 열린 마이너리그 경기에 출전하여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습니다. 이 경기에서 김하성은 유격수로 5이닝을 소화하며 2타수 1안타 1도루를 기록,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습니다. 빠른 회복세와 자신감, 김하성의 복귀가 반가운 이유지난 겨울 빙판길 낙상으로 오른손 중지 부상을 입고 수술을 받았던 김하성은 당초 4~5개월의 회복 기간이 예상되었으나, 놀라운 회복 속도를 보이며 훈련을 조기에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