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혹한 범죄, 23세 장윤기 신상 공개광주 도심에서 발생한 여고생 살해 사건의 범인으로 23세 장윤기가 지목되었습니다. 경찰은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의 결정을 통해 오늘부터 30일간 장윤기의 신상과 얼굴 사진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대상으로 한 잔혹한 범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조치입니다. 사건 개요 및 추가 피해장윤기는 지난 5일 새벽, 광주 광산구의 한 고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귀가하던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피해자의 비명을 듣고 현장에 달려온 남학생 역시 장윤기에 의해 다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는 범행의 잔혹성과 무차별성을 보여줍니다. 경찰의 신상 공개 결정 배경광주경찰청은 이번 사건의 중대성과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