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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진 2

KIA, 외야 고민 해결? 2군 캠프의 숨은 보석 이창진에게 답이 있다!

KIA, 불펜 보강으로 한숨 돌리다KIA 타이거즈는 지난 오프시즌 주축 선수들의 이적으로 큰 고민에 빠졌으나, 불펜 보강을 통해 한숨을 돌렸습니다. FA 조상우와의 계약을 마무리하고, 김범수와 홍건희를 영입하며 불펜진의 양적, 질적 강화를 이루었습니다. 이범호 감독은 이들의 경험과 기량을 높이 평가하며, 합리적인 계약으로 전력 보강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제 불펜 엔트리 구성이 행복한 고민이 될 정도로 긍정적인 상황입니다. 해결되지 않은 외야, 나성범의 빈자리불펜과는 달리 외야, 특히 코너 외야수 자리는 여전히 KIA의 고민거리입니다. 최형우의 이적은 지명타자 자리에 베테랑 선수들을 활용하며 체력 안배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위안이 되지만, 나성범이 지명타자로 출전할 경우 우익수 자리에 공수 겸..

스포츠 2026.02.10

KIA 타이거즈 2군, 일본 고치서 담금질…김건국·황대인 등 43명 참가

KIA 타이거즈 2군, 일본 고치 전지훈련 돌입KIA 타이거즈 퓨처스(2군) 선수단이 2월 4일 일본 고치로 출국하여 본격적인 전지훈련에 돌입합니다. 이번 캠프는 일본 고치시 동부 야구장에서 진행되며, 5일부터 훈련이 시작됩니다. 진갑용 퓨처스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13명과 투수 15명, 포수 3명, 내야수 8명, 외야수 4명 등 총 43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2026시즌을 준비합니다. 1군 경험 선수 다수 포함, 실전 감각 끌어올린다이번 퓨처스 캠프에는 1군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이 대거 포함되어 눈길을 끕니다. 투수 김건국, 내야수 황대인과 변우혁, 외야수 고종욱과 이창진 등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들은 '4일 훈련 1일 휴식'의 강도 높은 일정 속에서 체력 훈련과 기술 및 전술 훈련을..

스포츠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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