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사장의 특별한 날, 빛나는 패션 센스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 임동현 군의 서울대학교 입학식에 참석하며 선보인 패션이 연일 화제입니다. 이날 이 사장은 고급스러움이 돋보이는 디올 재킷과 에르메스 버킨백으로 '올드머니 룩'의 정수를 보여주었습니다. 특히 850만 원대의 디올 재킷과 1500만 원에서 5000만 원대를 호가하는 에르메스 버킨백은 절제된 고급스러움으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명품 아이템, '올드머니 룩'으로 승화시키다이부진 사장이 착용한 디올의 '벨티드 재킷 위드 리무버블 스카프'는 2025 크루즈 컬렉션 아이템으로, 현재 국내 공식 홈페이지에는 판매되지 않으며 해외 온라인 사이트에서 약 850만 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또한, 에르메스의 상징적인 '버킨백'은 모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