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모범경찰의 추악한 범죄11년 전, 13번의 모범경찰 표창을 받은 경찰관 장모씨가 동료였던 PC방 업주 이모씨를 살해하도록 교사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2015년 3월 12일, 항소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은 장씨는 이씨에게 빌려준 돈을 빌미로 사망보험금 3억원을 자신의 것으로 변경한 뒤, 이를 타내기 위해 지인에게 청부살인을 의뢰했습니다. 지역 사회는 15년간 경찰로 봉직하며 표창까지 받은 경찰관의 범죄에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보험금 노린 치밀한 범행 계획사건은 2014년 2월 16일, 경북 칠곡군 한 PC방에서 업주 이씨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경찰은 CCTV와 통화 기록을 분석해 범인 배모씨를 검거했고, 배씨는 장씨의 배후 지목을 자백했습니다. 장씨는 과거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