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의원총회 3

장동혁, '절윤' 결의문 최종 입장 밝혀… 지방선거 승리 총력 다짐

국민의힘, '절윤' 결의문 최종 입장 확정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1일 의원총회에서 107명 전원의 이름으로 밝힌 '절윤' 결의문이 당의 최종 입장임을 명확히 했습니다. 장 대표는 "결의문을 바탕으로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뛰겠다"고 강조하며, 그동안의 침묵을 깨고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이는 일각에서 제기된 장 대표의 결의문 불동의 주장을 불식시키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결의문, 107명 의원 만장일치 합의장동혁 대표는 "결의문은 107명 의원이 전원 합의한 내용"이라며,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는 그날 의총에서 밝힌 우리의 입장이 마지막 입장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당내 이견이 없음을 분명히 하며, 지방선거 승리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것입니다..

이슈 2026.03.11

송언석, '계엄 옹호' 논란 일축…당의 입장 재정립과 단결 촉구

국민의힘, '계엄 옹호' 논란에 대한 입장 정리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하여 당내에 계엄을 옹호한 인사는 없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송 의원은 의원총회에서 "비상계엄 선포로 국민께 큰 혼란과 실망을 드리게 돼 송구하고 반성하는 당 차원의 입장을 다시 정리했으면 좋겠다"고 제안하며, 당 차원의 사과와 입장 정리가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우리가 비상계엄을 사전에 모의하거나 옹호한 사람은 그 누구도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재정립 필요성송언석 원내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에 대한 정리도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윤 전 대통령은 이미 탈당해 국민의힘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점을 의원총회에서 총의를 모아 정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

이슈 2026.03.09

국민의힘, '절연' 논란 속 자중지란… 지선 앞두고 엇갈리는 당심

이틀 연속 이어진 의원총회, '절연' 논쟁만 반복국민의힘이 이틀 연속 의원총회를 열고 당 노선과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문제를 논의했지만, 소장·개혁파와 당권파의 대립만 반복되며 자중지란이 계속되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절연' 요구를 재차 거부하며 민주당이 파놓은 프레임이라고 주장했지만, 중진 의원들과 소장개혁 그룹은 의총 소집을 재차 요구하며 압박했습니다. 다만, 민주당의 필리버스터 시작으로 노선 변경 논의가 흐지부지될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됩니다. 당 노선 논의는 짧고, 결론 없이 종료된 의총당초 쟁점 법안 대응책 논의를 위해 열린 의총은 '절연' 문제로 격론이 벌어졌습니다. 일부 의원들은 지도부 노선에 따른 지선 위기를 거론하며 장 대표에게 귀를 열고 들을 것을 촉구했고, 다른 ..

이슈 2026.02.25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