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튀르키예 무대서 맹활약 이어가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튀르키예 리그에 입성한 오현규 선수가 연일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고 있습니다. 특히 컵 대회에서도 그의 활약은 빛났습니다. 소속팀 베식타시 JK는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차이쿠르 리제스포르를 4-1로 대파하며 8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이 경기에서 오현규 선수는 팀의 세 번째 골을 기록하며 공식전 5경기 4골 1도움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이어갔습니다. 리그 데뷔 이후 3경기 연속골에 이어 컵대회에서도 득점에 성공하며 단기간에 팀 공격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베식타시, 컵대회 8강 진출 확정베식타시는 5일(한국시간) 홈 경기에서 차이쿠르 리제스포르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습니다. 전반 27분 아미르 무리요의 선제골로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