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츠 구단주의 의아함, 디아즈의 선택은?LA 다저스로 이적한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즈를 두고 스티브 코헨 뉴욕 메츠 구단주가 '뒤끝'을 보였습니다. 코헨 구단주는 디아즈의 이적 결정에 대해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이며 의아함을 표했습니다. 디아즈는 2012년 시애틀 매리너스에 입단하여 2018년 57세이브로 메이저리그 전체 1위에 오르며 가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후 메츠로 이적하여 6시즌 동안 144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의 수호신으로 활약했습니다. FA 시장의 뜨거운 감자, 역대급 계약의 주인공디아즈는 지난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었고, 메츠를 비롯해 다저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등 여러 팀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결국 LA 다저스가 3년 6900만 달러(약 994억원)라는 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