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남창희, 드디어 품절남 되다!개그맨 남창희 씨가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오랜 연예계 동료들의 축복 속에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남창희 씨의 결혼 소식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결혼식은 연예계 대표 절친들의 의리가 빛나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특급 의리의 사회자와 축가 라인업이번 결혼식의 사회는 남창희 씨와 2003년부터 동고동락해온 절친 윤정수 씨와 조세호 씨가 맡아 의미를 더합니다. 두 사람은 남성 듀오 '조남지대'로도 함께 활동하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해왔습니다. 또한, 연예계 결혼식 축가 섭외 1순위로 꼽히는 가수 이적 씨가 대표곡 '다행이다'를 열창하며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할 예정입니다. 절친 개그맨 양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