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부임 후 놀라운 반등!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 선수들의 달라진 모습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습니다. 승리라는 결과보다도 경기 내용을 향해 극찬을 보냈습니다. 토트넘은 아스톤 빌라를 2-1로 제압하며 연승을 달렸습니다. 이는 지난해 8월 이후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이로써 토트넘은 9승 10무 16패, 승점 37점으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제치고 17위로 올라섰습니다. 이제 두 팀의 운명은 남은 3경기에서 결정됩니다. 전반 압도, 후반 집중력 유지하며 승리 쟁취토트넘은 경기 시작부터 강한 전방 압박으로 빌라 골문을 두드렸습니다. 전반 12분 코너 갤러거의 선제골에 이어 전반 25분 히샬리송의 추가골로 2-0을 만들었습니다. 데 제르비 감독도 피치 안까지 뛰어들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