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광화문 공연, '애들 장난'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 광장 무료 복귀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이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의 공개 비판으로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김 이사장은 공연 장소 선정과 동원된 행정력, 그리고 BTS의 음악 자체에 대해 '애들 장난도 아니다'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공연 장소로 광화문 대신 새만금 같은 넓은 공간을 제안하며, 6500명의 경찰이 동원되는 것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또한 BTS의 음악에 대해 가사와 내용을 알 수 없다고 평가절하했습니다. 극동방송 노조, '대중문화 혐오' 반박 성명 발표김장환 이사장의 발언이 알려지자, 극동방송 내부에서는 즉각적인 반발이 나왔습니다. 극동방송 노동조합은 성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