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인테리어 부실 공사로 인한 누수 피해 호소배우 김사랑이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집을 공개하며 인테리어 부실 공사로 인한 심각한 누수 피해를 털어놓았습니다. 화이트톤의 깔끔한 집이었지만, 인테리어 과정에서 겪은 스트레스가 상당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사랑은 "너무 시달려서 인테리어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며, 창가 얼룩과 마감되지 않은 공사 현장을 보여주었습니다. 비가 새면서 부패가 진행된 부분도 있다고 설명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끝없는 누수, 업체의 잠적으로 인한 피해 심각김사랑은 비가 뚝뚝 떨어지는 상황에서 다른 업체를 불러 공사를 진행했지만, 한 곳을 막으면 다른 곳에서 새는 황당한 경험을 토로했습니다. 급기야 물 흡수를 위해 배변 패드를 깔아두는 상황까지 이르렀다고 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