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악성 댓글·유튜버에 법적 대응 선언더본코리아가 회사와 백종원 대표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최근 법률대리인을 통해 악의적인 게시글 및 댓글 작성자들에게 법적 대응을 경고했습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비방 콘텐츠를 게시한 유튜버 6명에 대해서는 구글 본사를 관할하는 미국 캘리포니아 법원에서 신원 확인 절차를 진행 중이거나 완료했습니다. 이러한 법적 조치는 오는 7월 시행 예정인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에 따라 부당한 이익을 얻기 위해 허위 정보를 유통할 경우 피해액의 최대 5배까지 징벌적 손해배상이 가능해진다는 점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입니다. 더본코리아는 지속적인 비방으로 인한 브랜드 이미지 손상과 가맹점주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강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