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 출전 경기, 팬 난입으로 아수라장코리안 리거 양현준이 출전한 스코티시컵 경기에서 팬들의 난입과 폭력 사태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셀틱 FC는 레인저스 FC와의 8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4강에 진출했지만, 경기 후 팬들이 경기장으로 쏟아져 나오며 격렬한 충돌이 벌어졌습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팬들은 서로에게 병과 조명탄, 깃대 등을 던졌으며, 충격적인 영상에는 얼굴을 발로 차이거나 경비원이 폭행당하는 장면까지 포착되었습니다. 이는 두 팀의 오랜 라이벌리인 '올드펌 더비'의 격렬함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올드펌 더비', 격렬한 라이벌리의 민낯셀틱과 레인저스는 같은 글래스고를 연고로 하는 세계적인 라이벌 관계입니다. 이들의 맞대결은 '올드펌 더비'라 불리며,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