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연치 않은 판정, 한국 계주팀 실격 처리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한국 대표팀이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음에도 불구하고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실격 처리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임종언, 이정민, 황대헌, 신동민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아쉬움을 삼켜야 했으며, 이로 인해 캐나다가 금메달을, 중국이 은메달을, 이탈리아가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암 블로킹 논란: 엉덩방아 찧은 한국 선수논란의 중심에는 마지막 바퀴에서 발생한 이정민 선수와 캐나다 선수 막심 라운 간의 몸싸움이 있었습니다. 이정민 선수가 라운 선수를 추월하는 과정에서 자리 확보를 위한 몸싸움이 있었고, 비디오 판독 끝에 한국 팀의 암 블로킹이 선언되어 실격 처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