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묻지마 폭행 사건 발생자신을 비웃는다는 망상에 사로잡힌 50대 중국인 남성이 한국인 일행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젓가락으로 얼굴을 찔러 심각한 부상을 입힌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해자는 현재 실명 위기에 놓여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중국 국적의 A씨를 구속 송치했습니다. 피해자, 시신경 손상으로 실명 위기지난달 말 서울 영등포구의 한 술집에서 벌어진 이 사건으로 피해자는 얼굴과 시신경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었습니다. 현재 피해자는 병원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으며, 실명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피해자 일행이 자신을 비웃는다고 착각하여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