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꿈, 아쉽게 접고 튀르키예로독일 분데스리가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입성이 무산된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가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로 향합니다. 튀르키예 유력 매체 파나틱은 베식타스가 오현규 영입에 사실상 합의했다고 보도했으며, 초기 제안 거절 후 보너스 포함 총액 1500만 유로(약 256억원) 규모의 제안으로 헹크의 확답을 받아냈다고 전했습니다. 벨기에 현지 매체 HLN 역시 이적료를 최대 1700만 유로(약 290억원)까지 높여 협상이 급진전되고 있다고 알렸습니다. 베식타스의 반등 카드, 오현규리그 통산 16회 우승을 자랑하는 베식타스는 올 시즌 리그 5위에 머물며 자존심을 구기고 있습니다. 이에 팀의 후반기 반등을 위해 오현규 영입을 통해 전력 보강을 꾀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