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신동엽, 40년 전 특별한 인연 공개방송인 신동엽이 '불후의 명곡'에서 40년 전 자신에게 큰 도움을 준 가수 한영애를 향한 깊은 감사를 전한다. 16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 756회는 '소리의 마녀' 한영애의 데뷔 50주년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신동엽은 한영애에게 '선배님께 큰 빚을 졌다'고 말문을 열며, 고등학교 시절 겪었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할 예정이다. 당시 신동엽은 고등학교 축제에 전인권 섭외를 위해 갔다가, 옆에 있던 한영애가 노개런티로 출연을 흔쾌히 수락해 준 사실을 밝히며 평생 잊지 못할 은혜라고 강조했다. 한영애, 신동엽의 감사에 화답신동엽의 진심 어린 감사 표시에 한영애는 당시를 기억한다며 흐뭇한 미소를 보였다. 그는 '지금도 고등학교 축제에 가서 노래하고 싶지만 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