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유럽 이적 시장을 뒤흔들 핵폭탄급 소식김민재의 이름이 다시 유럽 이적 시장의 중심에 올랐다. 이번에는 스페인이다. 바이에른 뮌헨에서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는 평가, 그리고 몸값 하락이라는 조건이 맞물리며 레알 마드리드가 김민재의 이적 제안을 받았다는 소식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제안, 2500만 유로의 조건레알 마드리드 관련 스페인 매체 '데펜사 센트랄'은 4일 "레알 마드리드가 김민재를 2500만 유로(약 423억원)에 영입할 수 있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김민재가 최근 레알 마드리드에 '제안됐다'"고 주장했다. 뮌헨의 속셈, 두 마리 토끼를 노린다?특히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를 처분함으로써 레알 마드리드가 다요 우파메카노 영입을 고려하지 않도록 만드는, 이른바 '두 마리 토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