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코트 위 카리스마, 시상식장 우아함으로일본 여자배구 국가대표 아라키 아야카 선수가 SV리그 연간 시상식에서 선보인 블랙 드레스 자태가 화제입니다. 184cm의 큰 키와 탁월한 신체 조건을 자랑하는 그녀는 코트 위에서는 강력한 블로킹과 스파이크로 팀의 주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어린 나이부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일본 배구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간판스타입니다. 반전 매력 뽐낸 아라키 아야카올 시즌 눈부신 활약으로 베스트 6와 톱 스파이커상을 수상한 아라키 선수는 챔피언십 우승을 함께한 동료들과 시상식에 참석했습니다. 시상식 전에는 '무조건 반바지를 입겠다'고 고집했던 일화가 공개되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하지만 본 행사에서 그녀는 어깨와 등 라인을 과감하게 노출한 우아한 블랙 드레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