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라디오 인생, 단 4번의 불참 사연대한민국 오후를 책임지는 라디오 프로그램 '컬투쇼'의 DJ 김태균이 20년 동안 단 4번만 불참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냅니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 김태균은 불참 사유로 어머니의 별세, 아들 출산, 코로나19 확진을 꼽았습니다. 특히 마지막 불참 당시에는 청취자들의 '컬투쇼를 망치고 있다', '빨리 가보라'는 제보가 쇄도했던 아찔한 경험을 털어놓으며 궁금증을 증폭시켰습니다. MC 문세윤, 조째즈와의 특별한 인연김태균은 '컬투쇼' 고정 게스트로도 활약 중인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MC 문세윤, 조째즈와의 깊은 인연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조째즈를 '혜성같이 나타난 대두 혈통의 자랑 가수'라고 극찬하며 두 사람의 머리 크기에 대한 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