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 협상 결렬, 트럼프 대통령은 UFC 경기에 집중미국과 이란 간의 마라톤 종전 협상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결렬되었습니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 소식이 전해진 시각,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린 UFC 경기를 관람하고 있었습니다. CNN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UFC 327 경기를 보기 위해 카세야 센터를 방문했으며, 장녀 이방카 트럼프와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도 동행했습니다. 이는 전쟁 종식이라는 중대한 외교적 사안과 대비되는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경기장에서의 행보트럼프 대통령은 경기장에 등장하며 친트럼프 성향의 컨트리록 가수 키드 록의 음악과 함께 환호를 받았습니다. 특히, 자신을 '미국 우선주의' 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