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잊은 건강미, 김희애의 러닝 근황배우 김희애 씨가 7km 러닝 후에도 흐트러짐 없는 실루엣을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58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느껴질 만큼 건강하고 탄탄한 모습인데요. 김희애 씨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전시 관람 소식과 함께 러닝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롱 기장의 헐렁한 바지가 오히려 더 슬림해진 허리와 골반 라인을 강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바지가 남아 보일 정도의 여유 핏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에너지 충전 완료! 김희애의 러닝 습관앞서 김희애 씨는 겨울 바다를 배경으로 7km 러닝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며 '뛰고 나니 오히려 에너지 충전 완료!'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164cm, 49kg으로 알려진 그녀는 군더더기 없는 체형과 단단한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