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이별, 故 황찬호 배우배우 고(故) 황찬호 님이 우리 곁을 떠난 지 어느덧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2018년 4월 26일, 향년 32세의 젊은 나이에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세상을 등진 비보에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당시 소속사 측은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우리의 곁을 떠났다. 최근까지도 큰 지병은 없었던 것으로 안다"고 밝혀 주위를 더욱 숙연하게 만들었습니다. 무대와 브라운관을 넘나든 열정서울예술대학교 연극과 출신인 고 황찬호 님은 2006년 연극 '유리가면 Episode 5 - 또 하나의 영혼'으로 데뷔하며 연기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챠이카', '내일은 챔피온', '벚꽃동산', '셜록홈즈', '검은 옷의 수도사' 등 다수의 연극 작품에 참여하며 탄탄한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