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4연승 질주에도 '공격 쏠림' 고민LAFC가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콘퍼런스에서 개막 4연승을 달리며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 공격진의 득점력 저하는 LAFC가 풀어야 할 숙제입니다. 지난 시즌 리그를 지배했던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조합은 올 시즌 다소 잠잠한 상태입니다. 부앙가는 리그 1골, 손흥민은 아직 득점이 없습니다. 두 선수가 지난 시즌 합산 34골을 터뜨렸다는 점을 감안하면 분명 기대치에 못 미치는 흐름입니다. 감독의 '팀다운 팀' 전략, 득점 분산 노린다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이러한 상황에 대해 초연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나와 코칭스태프의 목표는 '팀다운 팀'을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시즌을 치르다 보면 특정 선수가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