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예대상, 스타들의 '말' 잔치2025 SBS 연예대상에서 스타들의 다채로운 '말'들이 쏟아져 나오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시상식의 묘미를 더하는 유쾌한 발언부터, 예상치 못한 깜짝 발표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졌습니다. 전현무, 차태현, 이수지가 MC를 맡아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이상민의 대상 수상, '런닝맨'의 최고 인기 프로그램상 수상으로 화려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서진, 김광규, 최진혁, 이현이, 김진경 등에게 최우수상이, 김원훈과 이수지에게 신인상이 돌아가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특히, 이수지는 SBS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지 17년 만에 신인상을 수상하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수지, 17년 만에 신인상 수상… 이채연, SBS와의 특별한 인연이..